블로그칵테일이라는 이름 때문인지, 주위로부터 저희 회사는 술을 좋아하는 회사로 오해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술보다 고기를 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주 가끔 점심을 무엇으로 먹을지 고민할 때, 점심 겸 삼겹살을 먹으러 가기도 하고, 늘 워크샵때는 수많은 고기들이 빠지지 않았으니 말이죠. 오늘은 그 증거사진입니다!

왼쪽부터, 유쪼파님, 골빈해커님, 여름날님, 홍커피님

이제서야 보이는 노란색 옷의 봄날님
후훗, 이 글을 시작으로 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를 시작해 봅니다. 앞으로 저 사진의 분들 이외에도 블로그칵테일의 많은 분들이 전해주시는 생생한 소식들과 더불어서 서비스에 대한 어쩌면 조금 심도 높은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훗…
고기는 음식이 아닌 ‘술 안주’… =3 ==3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