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칵의 각 팀들은 회의실이 사용중이거나 또는 기분전환을 위해서 회사 근처의 카페에서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엊그제 개발팀은 세이라님의 맥북이 수리를 마치고 돌아온 기념으로 오전 회의를 카페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오전이라 그런지 카페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희가 이용하는 카페에는 4인이상 이용할 수 있는 칸막이 공간이 따로 있어서 회의하기에 무척 좋습니다.
이곳에서 개발팀 회의 장비를 모아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조명이나 배경이 좋아서 사진이 이쁘게 나왔습니다. ^^

장비를 찍는데 사용한 디카는 당이님에게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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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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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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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 아이폰


회의하러 간건데 왠지 애플 동호회 같았습니다. ^^

모두 맥북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맥북은 서브로 사용하고 있고 주요 개발은 우분투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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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촬영을 끝내고 카페에서 파는 모닝셋트(프레즐 or 베이글 + 아메리카노)와 함께 개발팀 오전 회의를 즐겁게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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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카페에서 소개하는 개발팀 장비

  1. 주성치 says:

    애플 광고같아요;;

  2. 세이라 says:

    그런데 제일 위에 있는 두 사진을 보니 조명탓인지 맥북 에어랑 화이트맥북이랑 잘 구분이 안가네요;

  3. 하늘이 says:

    2006년산 화이트맥북을 아직도 기쁘게 쓰고 있는 저로써는 부럽기만 합니다! ㅠ_ㅜ